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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black
5년차 비건 지향 / 에코 페미니스트 / 영화미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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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다정한 글을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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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니
노동조합 활동가로, 여성청년독서모임 운영자로 지냈다. 앞으로 더 배울 것 만큼이나 할 일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은 글쓰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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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 스튜디오
스웨덴에서 환경학과 지속가능성을 공부한 전직 PD, 현직 교사가 함께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와 개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해야 지속가능할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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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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