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날을 격려하고 지금의 나를 응원하며 다가올 날을 기대한다. 일주일이 걸리든, 한 달이 걸리든, 일 년이 걸리든, 얼마나 걸리든 반드시 나아지기를. 그렇게 안녕의 중심에 굳건히 자리하기를.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