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을 참기만 하면 마음에 바다가 생긴다. 그러다 날이 좋지 않으면 해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울고 싶을 때는 울어 버리자. 눈물은 슬픔을 해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