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일도, 좋지 않은 일도 다 지나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말이다. 그러니까 너무 아쉬워하거나 오래 슬퍼하지 않기를. 원래 그런 거다. 다 자연스러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