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를 의심하는 만큼 무너지기 십상이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는 곧 행동과 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이내 참담한 결과까지 초래하게 된다. 그렇기에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하는데 당신은 당신의 충실한 지지자여야 한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