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잘 살아 내자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나를 이루는 몸과 마음이 알게 모르게 힘을 모아서 내가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또 바라고 있다. 그러한 소망과 희망에 간절히 부응하고 싶다. 나 자신,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