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진 사람이나 틀어진 상황에 대해서 감당하기 버거운 감정이 두드러진 탓에 쉽지 않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면 혹시 지나친 걱정이나 후회에 얽매여 있지는 않은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잘 지내기 위해서는 마음을 현재에 두어야 한다. 신체는 여기에 있는데 정신이 과거나 미래에 가 있으면 결국 불행할 수밖에 없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