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일이든 인간관계든 전보다 더 깊고 넓은 존재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다. 때로는 이런 내 바람이 어떤 상황이나 사람에 의해 곧잘 무너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차 괜찮은 인간이 되어 가고 있다고 믿는다. 여실히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