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을 것을 놓을 수 있고 버릴 것을 버릴 수 있기를.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에 연연하지 않기를.
더 가치 있는 일에 신경을 집중할 수 있기를.
그렇게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