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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루
하루하루가 괴로울것 투성이었고 나를 너무나도 미워했지만, 포기하지않고 헤엄쳐서 수면 밖으로 나오는 중. 삶의 의미는 찾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거란걸 깨닫고 연습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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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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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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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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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음식은 치유이며,여정은 영혼의 음식입니다 .음악 역시 만국의 공통어이며 언어는 힘 입니다.어느사이 오십하고도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 해 살아 온 삶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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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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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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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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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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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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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식탁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관계는 늘 그렇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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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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