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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전문간호사
저는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15년째 근무 중인 간호사입니다. 종양전문간호사로, 간담췌외과에서 11년간 환자분들을 만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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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박하처럼 오래 피고 오래 향을 전하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디카시인 박하 에세이 <그래서 오늘도 사랑합니다> <충동구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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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행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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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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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사 선우
정원이는 자폐스펙트럼을 갖고 있어요. 저는 느리게 자라는 아들을 키우는 인생정원사이자, 식물도 키우는 생활가드너입니다. 별이름 선, 비 우. 선우璇雨라는 필명으로 책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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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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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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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동아빠 구재학
'90년대에 IT 업계에 입문하여 닷컴버블과 IT 벤처의 흥망성쇠를 겪은 경험을 글로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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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스튜디오
발달장애인들과 여행하는 특수교사. 여행을 통해 교실을 벗어나 길 위에서 보다 실제적인 삶을 가르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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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ㅡㅡ칠공이
이타적 개인주의자. 인문학으로 채워진 기술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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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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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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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안녕하세요. 서온(seo-on) 입니다. 함께 글로 공감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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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flower
cornflower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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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소년
동주 시인을 좋아하는 시 쓰는 소년입니다. 시, 에세이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글은 쓰면 는다고 하지요? 많이 배우고 많이 쓰고 많이 공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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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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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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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짜는여인
레이스짜는여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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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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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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