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브런치북
여전히,충분히 빛나
03화
친절과 착함
관계
by
지유이 글
Aug 16. 2024
'착한 것'과 '나를 돌볼 줄 모른다'를
동일하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먼저 돌봐야 할 대상은
불특정한 다수가 아닌 나 자신이며,
과도한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느끼면서까지
베푸는 친절은 결국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없다.
착함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내려놓아도 된다.
keyword
친절
스트레스
관계
Brunch Book
여전히,충분히 빛나
01
그랬던 적이 있었다
02
친구의 정의
03
친절과 착함
04
그래봤자 사람이다
05
장거리 연애
여전히,충분히 빛나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4화)
2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지유이 글
당신의 하루에 한 문장이 스며들어 마음을 달래고 안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인간관계와 삶, 사랑에 대한 글을 매주 올립니다.
구독자
32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이전 02화
친구의 정의
그래봤자 사람이다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