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전례력의 새해가 밝았다.
대림시기가 되었다.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고 우리에게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다.
10여분 거리의 성당을 향해 뛰었다.
이것이야말로 일석이조.
미사도 드리고 운동도 하고.
오고 갈 때 가볍게 뛰면 얼추 운동시간이 나온다.
아파트 안에서만 뱅뱅 돌 때는 몰랐는데,
참 많은 사람들이 일찍 깨어 아침을 시작하고 있었다.
집으로 오는 뛰는 걸음이 가볍기만 하다.
가는 달리기^^
오는 달리기^^오늘도 해냈다.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