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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5.1.1.(수)
by
초등교사 윤수정
Jan 1. 2025
+찬미예수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봉헌하오니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저와 저희 가정을 주님의 손에 맡기나이다.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드디어 2025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든 분들 올해도 건승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가톨릭, #성경통독, #다니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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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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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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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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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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