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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5.1.11.(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Jan 11. 2025
+찬미예수님
오늘도 겸손되이 기도하게 하소서.
제 힘인 양 우쭐대지 않게 하소서.
남들보다 잘난 양 거드름 피우지 않게 하소서.
전능하신 주님 앞에 아무것도 아님을
스스로 고백하게 하소서.
당신을 닮은 겸손과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호세아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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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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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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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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