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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5.1.12.(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Jan 12. 2025
+찬미예수님
정의를 씨 뿌리고 신의를 거두어드려라! 하신 주님,
당신 말씀을 새겨듣겠습니다.
세상이 좋다 하는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당신을 바라보지 못한 숱한 나날을 회개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를 고쳐주소서.
"주님, 제 안에 당신을 모시기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이 곧 나으리이다."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호세아서, #10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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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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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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