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Jan 10. 2025
+ 찬미예수님
당신이 바라시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참된 믿음과 깨달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삶 안에 언제나 새벽처럼 오시어 저와 함께 하소서. 목마름을 없애는 단비처럼 우리 곁에 오소서.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그것을 봄비처럼 적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톡, #호세아서, #6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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