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의 말씀
25.1.10.(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Jan 10. 2025
+ 찬미예수님
당신이 바라시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참된 믿음과 깨달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삶 안에 언제나 새벽처럼 오시어 저와 함께 하소서. 목마름을 없애는 단비처럼 우리 곁에 오소서.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그것을 봄비처럼 적시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톡, #호세아서, #6장 3절
keyword
찬미
봄비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초등교사 윤수정
소속
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팔로워
17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25.1.9.(목)
25.1.11.(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