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10.월_+141
by
초등교사 윤수정
Mar 10. 2025
숨 가쁜 월요일이 흘러갔다.
집에 와서 비로소
깊은숨을 내쉰다.
뛸 힘이 없어서
빠르게 걷기만 했다.
오늘도 미션 완료.
이제 자야겠다.
#10분 달리기, #러너
keyword
미션
월요일
매거진의 이전글
25.3.9.일_+140
25.3.11.화_+14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