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23.일_+152

by 초등교사 윤수정

주말 만이라도 좀 더 넓고 긴 구간으로 원정을 가기로 했다.

천변을 쭉 따라 뛰었다.


한강으로 유입되는 길목까지 뛰었더니 제법 뛴 것 같아 뿌듯했다.


일주에 두 번만이라도 이렇게 뛰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하며 또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쁘게 맞이하자.

#10분 달리기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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