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만이라도 좀 더 넓고 긴 구간으로 원정을 가기로 했다.
천변을 쭉 따라 뛰었다.
한강으로 유입되는 길목까지 뛰었더니 제법 뛴 것 같아 뿌듯했다.
일주에 두 번만이라도 이렇게 뛰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보람찬 하루를 마무리하며 또다시 떠오를 내일의 태양을 기쁘게 맞이하자.
#10분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