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바오로 사도의 외침이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해 말씀을 전하는 일에
투신했던 사도들을 본받고자 합니다.
성령을 보내시어 제 안에 살아 숨 쉬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과 믿음과 용기와 인내를
삶 속에서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티모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