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10.(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바오로 사도의 외침이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해 말씀을 전하는 일에

투신했던 사도들을 본받고자 합니다.

성령을 보내시어 제 안에 살아 숨 쉬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과 믿음과 용기와 인내를

삶 속에서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2티모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5.6.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