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희와 똑같이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오신 주님,
40일간 광야에서
악마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하느님의 이름으로
물리치고 기도하셨습니다.
이겨내셨습니다.
당신이 그러하셨듯
저희도 당신을 닮아
승리하게 하소서.
당신처럼 굳센 믿음으로
악을 물리치게 하소서.
기도와 선행으로
무장하고 나아가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히브리서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