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20.(금)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우리는 모두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인간으로 저희 곁에 오신 예수님.

결국 사랑과 희생을

몸소 보여주셨고

저희들의 희망이 되셨습니다.


저희가 주님을 닮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삶의 희망을 놓지 않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히브리서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5.6.19.(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