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사랑의 주님!
벌써 7월의 첫날이 되었습니다.
처음 가졌던 마음 잊지 않게 하시고
성경통독도 마무리하는 그날까지
정진하게 하소서.
모든 걱정을 내어놓고
오로지 하느님 손 안,
그분께 의탁하게 하소서.
베드로 성인의 심심을 본받아
저도 하루하루를 거룩히 살아하게 하소서.
아멘.
#성경통독
#1베드로서
#가톨릭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