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4.(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저희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

스스로 어린양이 되시어

십자가 죽음을 맞이 분,


당신은 깊은 사랑을 어찌 저 같은

인간이 헤아릴 수 있단 말입니까.


다만 매일 당신의 희생과 죽음을

기억하며 조금이라도

제 삶 속에서 실천하고자

노력할 뿐입니다.


저희에게 말씀하신 당신의 약속,

계약을 믿으며 충실하게

지키는 제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요한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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