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17.(목)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무거운 짐 진 자 나에게 와서 편히 쉬어라 하신

당신 말씀을 기억해 봅니다.


그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모두가 내 곁을 떠나도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제 곁에

영원히 계심을 믿습니다.


당신만으로도

충분하고 넘칩니다.

욕심부리지 않게 하시고

대접받고자 하지 않게 하소서.


숨어계신 성모님처럼

드러나지 않음을 좇아

감사하게 하소서.


오로지 당신만 아시옵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요한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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