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10.(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자비의 주님,

저의 어려움을 늘 헤아려 주시고

은총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불평, 불만으로 가득 찬 날들도

많았습니다만, 돌이켜보니

어느 하나 당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고통으로 또 시련으로

저를 단련하여 더 큰 위기를 감당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겠다는

당신을 말씀을 믿고 기억하겠습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를 기억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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