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자비의 주님,
저의 어려움을 늘 헤아려 주시고
은총을 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불평, 불만으로 가득 찬 날들도
많았습니다만, 돌이켜보니
어느 하나 당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고통으로 또 시련으로
저를 단련하여 더 큰 위기를 감당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저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시겠다는
당신을 말씀을 믿고 기억하겠습니다.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를 기억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창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