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6.(토)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순간순간 당신의 현존을 잊어버립니다.

거만한 자가 되어 스스로를 높이곤 합니다.

부족한 저를 주님께 봉헌합니다.


저의 모든 죄악과 불손을

가엾게 여기소서.


저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저를 당신 소유로 삼아주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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