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8.(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사랑의 주님!

당신의 사랑과 자비가 통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당신의 법이 삶의 기준이 되어

향기롭고 순수한 향을 발하게 하소서.

제가 행하는 모든 것들이 당신의 법 안에서

당신을 향하게 하소서.

저희에게 자비와 은총을 베푸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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