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11.(목)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스스로 번제물이 되신

우리 주 예수님.

그 참담하고 괴로운 상황을

어찌 이겨내셨는지요.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를 바칠 때마다

당신의 고통을 헤아리려 노력하나

감히 저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극에 달한 수치와 묘멸,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오로지 하느님께 의탁하며 결국 부활로 드러나신

당신의 완전한 승리 앞에

납작 엎드려 무릎 꿇고 기도드립니다.


"저와 저희 가정을 주님께 봉헌하오니

주님의 도구로 써 주소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레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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