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16.(화)

by 초등교사 윤수정

+찬미예수님


미약하고 나약한 저이오니

오늘, 감히 당신의 거룩한 삶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또다시 넘어지고 주저앉을지라도

당신 손을 꼭 붙들고 나아갑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와 함께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레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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