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이해하기
* 기준금리상승 → 기존 채권 가격 하락(수익률 상승) → 부채이자 증가 → 기술주 하락
* 미국 기준금리인상, 신흥국 기준금리 유지 → 미국으로 자금이동 → 신흥국 금융위기 가능성
∵ 미국은 경기활성화에 자신이 있어 기준금리를 올려도 신흥국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을 수 있다. 따라서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릴 때 신흥국도 따라 올리지 못하면 신흥국에 금융위기가 올 가능성이 있다.
*국내 금리인상수혜주:
1. 은행: 금리가 오르면 시중은행은 마진을 더 붙여 고객들에게 대출상품을 판매할 수 있음.
2. 보험사: 은행과 마찬가지로 확정금리 대비 채권금리가 높기 때문에 수익확보 가능.
3. 경기민감주(주로 KOSPI 대형주: 반도체, 전자, 조선, 자동차, 화학, 정유): 주로 금리인하가 이뤄진 2011~2016년 사이 KOSPI 대형주들은 박스권에 갇혀서 크게 상승하지 못했으나, 금리인상이 이뤄진 시점에는 크게 상승하는 동향을 보임.
*국내 금리인하수혜주:
1. 성장주: 기술력이나 제품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환상을 심어줄 수 있는 기술주들이 크게 수혜를 보는 시기. (전체적으로 성장이 더디기 때문, 고수익 투자에 대한 수요도 약함)
2. 경기방어주: 내수 위주 기업이나 식품, 고배당주가 상승.
3. 부채가많은기업: 다만 외형성장(매출+이익 증가)이 이뤄지는 기업이 금리인하로 인한 부채감소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4. 채권ETF: 금리가 인하하는 시기에 채권이 더욱 매력적인 상품으로 변하기 때문에 채권수익률이 좋아짐. (채권프리미엄은 올라감)
→ 다만, 이 시기에는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를 하거나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대안 (경기가 활성화 되지 않아 물가가 하락하면서 주가 및 부동산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 또는 투자공부를 하자.
*고정환율제도의 단점: https://silvernecklace.tistory.com/357
* 디플레이션에 대한 이해: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6/27/2013062704307.html
→ 책 내용으로 이해가 잘 가지 않아 읽어본 블로그 글 및 경제기사.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디플레이션을 같이 이해해야 좋을 듯 하다)
→ 즉, 달러가 많이 유입되지 않는 시점에는 그만큼 원화에 대한 수요가 적다는 걸 의미한다. 따라서 원화가치가 하락하므로 환율이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부족한 달러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시중에 있는 원화를 달러로 매입하면서 달러를 풀어줘야 하는데, 이때 원화량이 감소하게 되고, 원화가치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 다만 시중에 있는 물건들을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만큼 물가가 떨어졌다고 느끼게 되고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물건을 살 수 있대는 기대심리가 반영되어 소비와 투자가 감소하게 된다. (소비하는 것보다 원화라는 화폐를 소유하는 게 더 매력적인 투자가 되기 때문) 따라서 소비와 투자 감소, 총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경제가 침체되는 현상,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생기게 된다.
→ 한국증시는 이론과 다르게 환율이 낮을 때 대세 상승기였다. (일반적으로 환율이 높아 달러가 강세면 수출기업들이 이익을 많이 보기 때문에 유리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잘못이해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혹시나 발견하시면 자유로이 댓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