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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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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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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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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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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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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랑
완벽한 도덕보다는 치열한 윤리적 고민을 지향합니다. 아이들에게 세상을 설명하다 멈칫하는 순간마다 글을 씁니다. 이성과 감성, 학교와 집, 능숙함과 서툶 사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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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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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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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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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방해받지 않는 삶 추구. 창의적 활동 없는 삶은 지루하고 메마르며 건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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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공룡
꿈꾸고 상상한 것들을 그리고 주변의 사물들과도 결합시켜봅니다.최근에는 글도 씁니다.변두리 주변인/책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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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돼지
뭐라도 써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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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미터
퇴사는 오래전에 했고 글을 씁니다. 몇 편의 소설을 발표했고,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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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
가난하고 차별받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인터뷰집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사우, 2021)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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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앤
공감,소통,희망,도전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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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
글을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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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인구
신문밥 16년, 정부미 5년, 뒤늦게 대학원에서 법 공부하며 학식 먹고 글쓰며 느리게 크고 있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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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주
'효주'는 세례명입니다. 효주와 함께하는 재미난 인권 이야기를 영화, 그림, 도시 등등 인문으로 함께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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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연
정원을 가꾸고 고양이와 사는 내용을 글로 쓰는 염동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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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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