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여름담요
20년째 회사에 다니면서 진로 고민중인 직장인. 나 따위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응원하고 싶은 자칭 페미니스트. 남편은 있고 아이는 없는 40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