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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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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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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62년생 박미경입니다. 권력, 돈, 집, 차, 남편, 인맥, 친구없는, 망한 586, OFF 586입니다. 자유롭고 철없고 뾰족하게 살아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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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일상의 글을 씁니다. 한국일보·조선일보·부산일보·신동아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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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흰둥
Freelance fashion editor. 결혼과 패션을 글로 쓰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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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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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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