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잠시 떠나요~!
얼마 전에
태국으로 여름휴가를 미리 다녀왔어요.
남편과 저의 이번 여행 계획은
'절대 휴식'이었어요.
'지루할 만큼 아무것도 하지 말아 볼까'
하며 가벼운 여행가방 하나로 떠났지요.
그리고
전 여행의 기억을
몇 장의 그림으로 남겨두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언제 다녀왔나 싶을 정도로 까마득한 옛 추억 같네요.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