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한입거리
by
오영은
Apr 23. 2018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버렸어요.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드로잉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영은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수영일기
저자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워
1,247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남편의 출근
미리 떠난 여름휴가 이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