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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딸로,자매로, 그리고 목격자로서 살아온 시간의 기억들. 개인의 이야기이지만, 동시에 우리시대를 비추는 기록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기록들이 누군가의 치유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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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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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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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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