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00
by
김희희
Apr 29. 2025
나는 9시에 (육아) 퇴근을 한다. 어쨌든 자잘한 일상에 속박된 것들을 종료한다. 육아와 살림은 정해져 있지 않은 것 투성이라 규칙을 만들어야만 티끌 하나의 여유가 모인다.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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