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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헴
하루하루 기록해 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괴롭지만 나중 나를 위한 선물로 남겨놓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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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찬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성장하는 아빠 교사입니다. 가정과 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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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마흔살 피터팬이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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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22살 뇌전증 진단 7년 뒤, 병에대한 고백의 글을 쓰기시작해 지금까지 일상을 관찰하며 느낀 바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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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써니
좋은 교사와 좋은 엄마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 애쓰며 글쓰기로 회복과 성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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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앎
학생에서 교수가 되기까지, 그리고 불안장애로 인해 교수를 그만 둔 이후의 삶을 쓰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읽고 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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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ji
손으로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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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겸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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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재
<십 대를 위한 쓰담쓰담 마음 카페> 저자. 교사 작가 강사 엄마. 17년 차 중등 교사. 책 6권 출간 작가. 350여 회 강연, 중3 아들 엄마. '마음'을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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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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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정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날도 참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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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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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
좀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그리고 평온하게 일찍 잠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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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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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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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
영화가 저를 먼 나라까지 오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시간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고, 세계를 조금 더 잘 듣고 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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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피캇
To love another person Is to see the face of God. (영화 '레미제라블'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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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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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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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들의우상
의사이자 프리랜서 국어 강사 입니다.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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