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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다
좋은 차, 차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차도 담고 생각도 담는 찻그릇에 관한 작지만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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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in
여행, 일상, 소소한 생각을 공유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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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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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
시골 사는 어쩌면 작가 & 풋내나는 글이지만 평화(이레네)를 드리고 싶어요. "나는 쉽게 사는 법을 모른다. 그러나 아름답게 사는 법은 안다."(헤르만헤세's) 시골 귀촌 7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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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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