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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엄마에서 '사람'이 되어가는, 조금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나'에 대해 씁니다. 읽고 쓰는 것에 기대어 살아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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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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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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