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mnivore

칭찬은 사람을 변화 시킨다

남편의 커피시랑

by Ichi H

찐한 커피 향기가 나서 눈을 떠 보니 에스프레소를 맛있게 내려 가져 온 남편. 커피를 만들면서 명상을 하는 남편 덕에 요즘은 호강을 한다.


오늘은 카푸치노! 그런데 난 더 자고 싶은데 굳이 나를 깨운다. 조깅간다는 사람이 굳이 나를 깨워서…..커피 마시라고…… 또한 난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은데……


칭찬이 남편을 길둘이고 길들인 남편이 나를 길들인다. 무슨 시츄에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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