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던 날

눈이 귀한 곳에서,

by 내이름은 피클

눈 오던 날.

눈이 귀한 곳에 사는 너는

장갑으로 만지기엔 너무 아깝다고

맨손으로 눈을 만지고 그랬네.

차가웠지만 좋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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