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던 날
눈이 귀한 곳에서,
by
내이름은 피클
Feb 24. 2020
눈 오던 날.
눈이 귀한 곳에 사는 너는
장갑으로 만지기엔 너무 아깝다고
맨손으로 눈을 만지고 그랬네.
차가웠지만 좋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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