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르르르퓐
손이 풀리고
내일 퇴원이라 딱히 할 일 없지만
머릿속은 복잡한 하루.
마침 아이가 돌고래를 그려달라고 했다.
살짝 귀찮긴 했는데,
그래도 일주일 병원 생활 잘 견디어줬으니
자,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