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raw everyday

#19

떠난 자리와 남은 자리

by 내이름은 피클

아주, 잘 보내다 간다.

고맙고 고생했어.

잘 지내고 있어라.


이모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여운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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