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자리와 남은 자리
아주, 잘 보내다 간다.
고맙고 고생했어.
잘 지내고 있어라.
이모의 말씀이 오늘 하루의 여운이 되었다.
제주에서, 엄마, 그림 그리는 사람, 가끔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