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raw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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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1

by 내이름은 피클

아끼고 미뤄두었던 의뢰받은 그림들.

어느 작업이나 어느 사는 방식이나

정도를 지키기가 참 어렵다.

그래도 즐거웠던 작업들.

아싸

내일은 세장을 그려야 하는구나.

아하하..

(돈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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