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draw everyday

물총새

February 5, 2021

by 내이름은 피클

그림이 좀 어두운 것 같구나..란 엄마의 말씀에

귀염뽀짝한 물총새.

오랫만에 오일파스텔을 썼더니 적응기간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그나저나.. 저 귀여운 물총새의 영어이름이

kingfisher라니.

더 귀엽잖아.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wa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