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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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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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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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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첫시작
전업맘 17년차입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외향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가치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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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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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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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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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weller
일상의 작은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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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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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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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힘찬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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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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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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