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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ka Azusa
桃華 明寿彩(Touka Azusa) / 파란(波瀾)의 글쟁이가 쓰는 소소함. 설탕을 뭉친 민트빛 마지팬보다 달콤하지만 카카오를 태운 검은 재보다 씁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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