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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Young
이탈리아에서 보고 배울 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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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할머니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려고 노력합니다. 독자들이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문장을 지향합니다. 아모레퍼시픽에서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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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
반가워요. 잘 있었나요. 쓰고 그리고 만드는 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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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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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
갈팡질팡, 계속 그리고는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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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 itdaa
현직자멘토링서비스, 잇다 | 실명 현직자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진로, 직무, 취업, 기업, 이직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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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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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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